8 December 2007

The Road Not Taken

Robert Frost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가지 않은 길>

- 로버트 프로스트

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
바라다볼 수 있는 데까지 멀리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
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

그 날 아침 두 길에는
낙엽을 밟은 자취는 없었습니다
아, 나는
다음 날을 위하여 한 길은 남겨 두었습니다
길은 길에 연하여 끝없으므로
내가 다시 돌아올 것을 의심하면서…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했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

삶에 큰 영향을 주는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 참 와 닿는 시 입니다.
대학의 마지막 한 학기를 앞둔 여름 방학. 고등학교 동창 친구 집에 놀러 갔었습니다. 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심심하기에 영문학을 전공한 친구의 책꽂이에서 시집을 꺼내 읽었습니다. 이 시를 읽으며 자연스레 저의 진로에 대한 생각이 들었어요.
한참을 생각했죠. 모든 길이 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 여정에서 겪게 될 경험은 많이 다를 테니까요.

That would make all the difference.
And I took KSD.

어려운 영어 단어도 적고 각운도 맞추어져 있어서 영어로 읽는 것이 더 본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것 같네요.

4 December 2007

증권예탁결제원


[기관소개]
증권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의 집중예탁과 계좌간 대체 및 유통의 원활화를 위하여 증권거래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내 유일의 중앙예탁결제기관으로서 지난 30여년간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선진 금융투자 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무기관: 재정경제부
기관성격: 준정부기관(위탁집행형)
설립근거: 증권거래법 제173조

[주요기능 및 역할]
ㅇ 유가증권 집중예탁 및 계좌간대체 업무
ㅇ 유가증권 매매거래의 결제업무
ㅇ 유가증권의 명의개서대행업무
ㅇ 공사채 등록업무
ㅇ 유가증권의 보호예수업무
ㅇ 유가증권 대차거래 중개업무
ㅇ 선물거래 관련 대용증권 관리업무
ㅇ 외화증권의 집중예탁 및 계좌간대체 업무

[기관연혁]
ㅇ 1974.12. : 한국증권대체결제(주) 설립
ㅇ 1994.04. : 증권거래법상 특별법인으로 법인격 전환
증권예탁원으로 사명 변경
ㅇ 2003.12. : 예탁유가증권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
ㅇ 2005. 1. : 증권예탁결제원으로 사명 변경
ㅇ 2006.12. : 예탁유가증권 시가총액 1,500조원 돌파
ㅇ 2007.10. : 예탁유가증권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

[경영목표 및 전략]
ㅇ 비즈니스 Action Plan 구현을 통한 핵심역량 강화
ㅇ 변화와 혁신을 통한 고객만족경영 실천
ㅇ 디지털 기반의 예탁결제 서비스 환경 조성
ㅇ 전략적 자산으로서의 IT환경 고도화

http://ksd.or.kr/index.jsp

3 December 2007

지금으로부터 15년 후...

우리나라의 간접금융이 단기간에 직접금융으로 바뀌지는 않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직접금융으로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뀔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장도 그 쪽으로 선택하였고요.
오늘은 신입사원 연수로 증권박물관과 증권예탁결제원 금고를 견학하였어요. 특히 금고 문이 열리고 펼쳐진 장면은 마치 SF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그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
한편, 박인선 대리님께서 예탁인 15년차 나의 자화상을 동기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어요.

15년 후 - 서른 아홉 12월.
저는 예탁결제원의 주요업무를 잘 이해하는 IT 전문가로서, 현업이 뽑은 최고의 IT 파트너가 되고 싶다고 스물 다섯 동기분들 앞에서 말했어요. ^-^*

직책은...
글세요. 빠른 승진보다는 높은 자리에서 맡게 될 업무에 대한 내공을 키우는 준비를 할거예요. 물론 3년 후에 있을 승진시험은 한 번에 합격. 격년 치뤄지는 TOEIC도 어김없이 합격해야겠죠.

가족은...
대화가 잘 통하고 취미나 감성 코드가 맞는 동반자인 남편과, 호기심 많은 질문쟁이 꼬마. 이렇게? ^^

It's not Secret anymore. =p

* 직접금융 - 증권 시장
* 간접금융 - 은행 시장

29 November 2007

고객 황송 SKT

통신사를 SKT로 바꾸었어요.
폰으로 114에 전화해서 멤버쉽 카드를 만들러 가는 길을 못 찾겠다고 물어보았더니 상담원 언니가 정말 안타까워하며 설명해주셨어요.
영업점에 가서 만난 언니는 목소리에 웃음이 묻어있다고나 할까요? 듣기만 해도 좋고 보기만 해도 좋은 대응에 친절사원으로 추천하고 나왔어요.
저녁에는 점심 때 길을 알려주신 상담원 언니가 친히 다시 전화하시어 아까 많은 도움이 못 된것 같다며, 잘 찾아갔냐고 물으셔서
'큰 도움 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대답했죠.
아..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 황송입니다. ^^;;
어찌보면 영업점 찾아가는 길 알려주고, 멤버쉽 카드 발급하는 딱히 특별할 것도 없는 서비스지만, 그 친절한 응대에 마치 세상에 둘도 없는 큰 서비스를 받은 느낌이었어요.
세상에 이 사람 밖에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상대를 대하기.

정말 배우고 싶어요. ^~^*

6 October 2007

사회에 나가면

  • 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경청하는 자세를 갖기.
  • 불평 하지 말고 대안을 제시하기
  • 요구하지 말고 부탁하기
  • 명령하지말고 제안하기
  • 여유있는 마음을 갖지만, 안주하지는 말기
  •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대하기

그리고...

  • 처음 마음 잊지 말기

4 October 2007

"From Requirements Negotiation to Software Architectural Decisions" Summary

Park, Hyun Jung

1. Motivation

1) Software 집약적인 시스템의 Architecture design과 Requirement negotiation은 밀접한 연관관계를 갖지만, 현대의 대부분 프로세스는 이 두 개의 행위 사이에 큰 단절이 존재한다.

2) Architecture design과 Requirement negotiation 각각의 분야에 대한 연구는 계속 되어 왔지만, 어떻게 주요 요구사항을 identify할 것인가와 요구사항을 architecture 결정에 연결 시킬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나 방법은 극히 적다.

3) 대부분의 요구사항이 변동적이며 많은 요구사항은 시스템의 디자인이 조사될 때까지 발견되지 않거나 확실히 되지 않는다.

4) 시간, 돈, 위험, 질적인 측면을 위해 Architecture design과 requirement negotiation 단계를 통합하는 것이 필요하다.

5) ATAM: 기술적 trade-off를 분석하는데 사용

6) CBAM: ATAM + 비용/스케줄/이익/사용자의 요구 조절. (비즈니스 측면 고려)

2. Problem Definition

1) Software Architect는 계속 변한다.

2) 상충되는 요구들을 해결해야 한다.

3. Solution Approach - WinCBAM

1) WinWin 방법론에 기반한 Architecture Design method인 CBAM의 확장판인 WinCBAM을 제안한다. WinCBAM는 WinWin모델과 CBAM를 각각 따로 실행하는 것 보다 강력하다.

2) WinCBAM를 이용하여 개발을 시작하기 전인 Design Stage에서 Stakeholder들의 합의를 이끌어낸다.

3) 논문의 page 3, WinCBAM Steps 참고.

4. Main Results

1) WinCBAM은 의사결정을 돕는 도구로서의 역할을 한다.

2) AS를 선택하는 협상을 도울 뿐만 아니라 Stakeholder들이 본래의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5. Salient Features

1) Requirements와 Architectural Design을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

2) 개발의 대안들을 비용, 이득, 스케줄, 불확실성 등과 연관시켜 요구조건 충돌을 해결한다.

3) Stakeholder들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요구조건들 사이의 충돌을 찾아낼 수 있다.

4) 더 많은 평가 기준을 제공함으로써 전체적인 요구조건 협상에 정보를 준다.

6. Critique

1) 다양한 옵션들이 있을 때 결정을 돕기 위하여 부분적인 합의의 과정과 수치화를 통해 최종 결정을 도울 수 있다.

2) 기술적 측면과 비즈니스적인 측면을 함께 고려하는 개념이 유용하다.

CBAM: ATAM(기술) + (비즈니스 측면 고려)



논문 링크: http://www.cin.ufpe.br/~straw01/epapers/paper13.pdf

25 September 2007

괴짜 경제학


저자 스티븐 레빗 역자 안진환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정가 : 12,000원
2005년 06월 27일 출간 303쪽 A5 1판
ISBN-10 : 890105017X
ISBN-13 : 9788901050171




저자가 공언한대로 이 책에는 하나로 통합된 중심 주제가 없습니다. 다만,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무언가를 관찰하고, 분별하고 측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하고 있지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스스로 많은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 책이 질문하는 물음들에 대한 답이 궁금하다면 정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당신은 이러한 결론을 유출해 낸 스티븐의 사고 과정이 더 궁금할 것입니다.
  1. 교사와 스모 선수의 공통점은? - 큰 인센티브에 반응해서 부정을 저지를 수 있다.
  2. KKK와 부동한 중개업자는 어떤 부분이 닮았을까? - 폐쇄적인 정보 덕분에 강력한 힘을 행사할 수 있는 단체이다.
  3. 마약 판매상은 왜 어머니와 함께 사는 걸까? - 마약 판매상이 가난한 이유? 그것은 그들이 상위 소수만이 큰 부를 얻을 수 있는 경쟁이 치열한 토너먼트에 참가했기 때문이다. 마약 판매상의 조직은 마치 맥도널드의 체인점과 같은 구조이다.
  4. 그 많던 범죄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낙태의 합법화가 범죄율을 줄였다. 낙태를 원했던 어머니는 대게 그녀의 자녀를 잘 기를 자신이 없거나 그러한 환경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은 아이를 범죄자로 만들 가능성이 크다. 즉 낙태 합법화가 잠재적인 범죄자의 출생을 막았다는 이야기이다.
  5. 완벽한 부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부모의 영향력은 매우 크지만 그것은 이미 자녀가 태어나기 전에 결정되는 점이 많다. 자녀가 태어난 후 들이는 노력의 결과는 미미하다.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것의 대부분은 이미 오래전에 결정된 것들이다. 당신이 어떠한 사람이며, 누구와 결혼을 했으며, 어떤 삶을 이끌어나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머리가 좋고, 근면하고, 교육 수준이 높고, 봉급도 많고, 당신만큼이나 운이 좋은 사람과 결혼했다면 당신의 아이들도 성공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하지만 당신이 부모로서 무엇을 하는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예를 들어 가족 구성이 온전하다든지, 최근 주변환경이 더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하다든지,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까지 엄마가 직장에 다니지 않았다든지, 박물관에 자주 데리고 다니거나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 들은 결과적으로 자녀의 학교 성적과 상관관계가 없는 요소들이다. 자녀 교육에 열성적인 한국 엄마들에게 얼마나 섭섭한 이야기인가.
  6. 부모는 아이에게 과연 영향을 미치는가?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첫 번째 선물, 이름. 전형적인 백인 이름을 가진 아이가 전형적인 흑인 이름을 가진 아이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다. 아이의 이름을 신중하게 짓는 부모는 그만큼 아이의 성공에 대한 기대치가 높기 때문이다.

24 September 2007

"Multi-Criteria Preference Analysis for Systematic Requirements Negotiation" Summary

Park, Hyun Jung

1. Motivation

1) 많은 전문가가 negotiation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2) 많은 프로젝트가 형편없는 negotiation 때문에 실패한다.

3) WinWin Negotiation Model은 requirements negotiation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일반적인 framework를 제공한다. 그러나 Stakeholder들의 합의를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서로의 이해관계 빛 기술력과 지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4) Multi-Criteria Preference Analysis for Systematic Requirements Negotiation (MPARN)은 stakeholder들이 다양한 선택 가능한 대안 들로부터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이용될 수 있는 Systematic model이다.

2. Problem Definition

1) WinWin Negotiation Model이 모든 충돌적인 상황을 해결하지는 못하며 다만, stakeholder들의 협동과 믿음의 level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2) 특히, 항상 합의의 단계에 이를 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 WinWin Negotiation Model

1. Stakeholder들이 각각의 Win 상태를 도출한다.

2. 이슈(예, Conflict)를 확인한다.

3.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선택 가능한 대안들을 만든다.

4. 옵션들에 대해 협상한다.

5. 합의에 도달한다.


3. Solution Approach - MPARN Process

1) WinWin Process를 보존하는 하나의 방법.

2) Stakeholder의 선호와 평가 기준을 도출함으로써 문제 해결 방법들을 평가하고 협상한다.

3) 제안된 옵션들이 평가 기준에 대하여 얼마나 잘 수행되는지를 평가한다.

4) WinWin Model의 3.(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선택 가능한 대안들을 만든다.) 이후 단계를 추가하여 협상 및 합의의 과정에 MPARN 도입한다.

4. Main Results

1) 다양한 옵션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stakeholder들에게 각 옵션의 선호/가치를 각각 주게 하여 순위를 매긴다.

2) Preference function analysis를 사용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conflicts를 해결하고, 최상의 시스템 디자인 대안을 선택하도록 이끈다.

5. Salient Features

1) The MPARN Process의 Step 4, 5, 6 and 7.

2) 논문의 4. An Exercise 참고.

6. Critique

1) MPARN의 Step 5 에서, Case 각각의 Criteria에 대하여 모든 옵션들의 Score를 각 Stakeholder와 매칭시키는 개념이 유용하다.

(논문 page 5, Case3의 테이블에서 5행 4열의 숫자가 1/2가 아니라 1/7인 것 같습니다.)



논문 링크: http://www.cin.ufpe.br/~straw01/epapers/paper13/paper13.html

22 September 2007

펀드투자로 행복한 미래를

미래에셋 투자교육총서 01 저금리, 고령화 시대 | 펀드투자로 행복한 미래를

저자: 강창희
출판사: 김&정
정가 : 4,800원
2006년 02월 06일 출간
160쪽
ISBN-10 : 8991874010
ISBN-13 : 9788991874015



미래에셋 투자교육총서 시리즈 중 첫번째 책입니다.

이 책의 요지는 개인 투자자는 본업을 충실히 하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월급 또는 사업소득)을 올리는데 집중하고, 투자는 투자전문가에게 맞기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물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은 투자자와 함께 상담을 신중하게 받아야 하고요. 주기적으로 (6개월 혹은 1년 정도)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짤 때는 투자자의 나이, 재산상태, 가족상황, 투자성향(공격적/보수적)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 중 나이만을 기준으로 펀드에 투자한다면 '100-자신의 나이'의 비율만큼 주식형 펀드에 넣고 나머지는 채권형 펀드난 MMF에 넣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서른 살에는 (100-30) 즉, 70%를 주식형 펀드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 수록 기대 수익이 큰 주식 상품의 비중이 줄어 드는 이유는 리스크(Risk) 때문입니다. 젊을 때는 혹시 투자에 성공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재기 할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노후 자금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기대 수익은 적어도 안정적인 상품의 비중을 높이게 됩니다.

고령화 시대가 됨에 따라 퇴직 후 남은 삶을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50~60세가 후에도 생계를 위해서든 봉사활동을 위해서든 사회 생활을 계속 해야 합니다. 더욱이 여성의 경우, 통계청에 따르면 (2003년 기준) 남성보다 평균 7년 이상을 더 삽니다. 그러므로 혼자 살아야 하는 10년을 대비한다는 생각으로 장기계획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후대비 자산운용 방법 중 하나로 안정적인 방법 중 하나는 배당주(또는 배당주 펀드) 투자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젊은 세대의 경우 좁은 의미에서 자산형성을 위한 투자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에 투자' 하는 넓은 의미의 투자 역시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월 30만원을 저축하는 것 보다 영어회화 학원을 다니는 것이 장래에 더 큰 수입증대와 기회 증대로 연결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교훈: 젊을 때 돈을 버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일에 전문가가 되어 계속 일을 할 수 있게 준비하라.

15 September 2007

젊은 Googler의 캠퍼스 특강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 602호에서 금요일 밤 7시부터 11시까지 있었던 선배와의 만남.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의 저자로 알려진 고려대 사회학과 00학번 김태원 선배님의 강연이 있었다. 비 까지 쏟아져서 어두워진 금요일 밤.
좋은 강연을 많이 들었지만 이야기를 들으면서 눈물이 날 뻔한건 또 처음이다. 진심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자기는 엄마친구아들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그는 참 이룬것이 많아. 하지만 그를 보면 이제 시작이란 생각이 든다. Google 핸드폰줄을 받았는데, 볼 때마다 그가 계속 생각날 것 같다. 뛰어난 언변으로 강단에 서서 말하던 그가 아니라, 부모님과 후배들 앞에서 눈물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하던 그 장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그에겐 움직이는 열정이 있기에... You are so sexy!

그가 말했던 내용의 핵심은 두 가지였다.

  • 다르게 생각해보자. 아무도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으니까.
  •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하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의견을 말하지 말고 사실을 말해라.
여유있다는 것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다.
문화적 자산을 쌓아라.
솔직함이 창의적인 것 같다.
'MIT에서는 좌절을 극복하는 법을 배운다.'

누구보다 즐겁게 사는 고려대생이 될게요.
여태껏 고대생인 것이 자랑스러웠지만, 이젠 사회에 나가 고려대의 자랑이 되겠습니다.
현정's 코이. ^~^*

11 September 2007

English Conversation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의 10주 과정 English Conversation 수업이 9월 17일 부터 12월 6일까지 매 주 4일(50분씩) 수업이 있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들으려고 레벨 테스트를 신청했습니다. 귀국한 후 영어는 혼자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아서 해커스 토익이나 미국 드라마 등을 들었는데요. 역시..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혼자 걸어다니면서 중얼중얼 대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ㅂ=;;;

Canada에 가기 전에 영어에 대한 흥미와 실력을 쑥쑥 키워주셨던 우리 훈남 싸이먼Simon 선생님께서 아직 계시는지 궁금하군요 >ㅂ<♡ 마지막 학기의 화룡정점이 될 오퍼레이션스 관리 수업을 과감히 9시 수업으로 올리고 =_=)v
영어는 생활~!!

http://langtopia.korea.ac.kr/

10 September 2007

졸업프로젝트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할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인호 교수님께서 지도해 주시겠다고 해주셔서 이번 학기 소프트웨어 공학을 재밌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함께 토픽을 생각해보자며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며 웃어주시는 교수님의 미소가 샤방샤방하니~ 저 역시 열심히 해서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교수님 방을 나오는 발걸음은 나빌레라~ >ㅂ<♡

http://embedded.korea.ac.kr/files/research_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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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인턴 서울 T.O가 없었군요 >_<;;;

9 September 2007

실패는 도전했음의 반증이다.

실패를 경험하지 않았다는 것은 도전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그래서 실패는 도전의 반증이다. 실패를 겁내서 도전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한다. 남들의 시선이 부끄러워 질문을 하지 않는 아이는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듯이, 실패를 겁내는 청년은 큰 성장의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도전하라.
오늘 성공하지 못 하더라도 내일의 도전을 더욱 힘차게 할 기회가 될 수 있다. 도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강해질 것이며, 내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줄 테니까.

Microsoft 인턴 면접을 도전했던 때를 잊지 마라. 결과적으로는 인턴 자리를 얻는 것에는 실패했지만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이 많았다. 만약 한국 시민권이나 부족한 영어 실력 등을 이유로 합격하기 힘든 일이란 말만 듣고 도전하지 않았다면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배웠던 것이나, 인턴에서 낙방하고 난 후의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잃은 것도 있었다. UBC 기말고사 기간에 공부에만 집중할 수 없었고, 귀국이 늦어지면서 소중한 인간관계도 변했다. 귀국 전 친구들과 계획했던 미국 여행도 못했다. 그러나 어떠한 일이든 선택과 집중의 법칙을 생각해야한다. 많은 것을 잃었지만 내가 선택했던 것에 후회가 없다.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그로 인해 더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현정아, 이제 너에겐 합격의 기쁨과 불합격의 아픔이 있을 테고, 하나를 얻기 위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선택을 해야 하는 날이 올 것이다. 선택이 어려울 땐 자신에게 집중해라. 네 가슴이 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너의 아침을 두근거리며 시작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IT를 통해 사람들의 생활이 더 편리해지고 행복해 질 수 있게 하겠다'는 너의 직업관을 꼭 명심하고 직업을 선택해야한다. 이것은 스무살 젊은 너의 순수한 사명감이었다. 살다보면 어느 날은 숨쉬기 조차 힘들 수도 있고, 어느 날은 다른 사람이 부러운 날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방법이 변하더라도 인류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겠다는 궁극적인 목표는 잊지 말길 바란다. 그것은 매우 가치있는 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너 역시 가치 있는 사람이다.
네가 서른 다섯, 마흔 다섯, 예순, 일흔이 되더라도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하루 하루 성장하길 바란다.

- 젊은 현정's 편지

30 August 2007

공각기동대 (攻殼機動隊 Stand alone complex) 1기





제작사 Production I.G/ 빅터 엔터테인먼트/ 덴츠/ 반다이

감독 카미야마 켄지 관람등급 19세 이상

제작연도 2002 방영시간 30분x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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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사람이고 어디까지를 로봇이라고 할 수 있을까?


Ghost(개성)? 만화에서는 얼마나 전자/기계적인 물질로 대체했는지에 관계 없이 개인이 그들의 인간성개성을 유지한다면 'Ghost가 있다' 즉 사람이라고 본다. 이러한 분류에 따른다면 역설적이게도 현재 인간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의 얼마간은 사람이라고 볼 수 없을 것이다. 인간성의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패션이나 Trend를 쫓아가며 사람들은 개성을 잃어간다.

실제로 사람은 점점 사이보그화 된다. 예전에도 안경이나 메모지가 사람의 부족한 시력과 기억력을 보조했다. 그러나 그것은 요즘과 비교하면 말 그대로 시작에 불과하다. 이미 한국 사람들은 1GB 이상의 작은 메모리를 휴대하며, 외부와 음성은 물론 텍스트와 이미지를 이용하여 통신할 수 있는 Phone을 항상 휴대한다. Mp3는 물론, PSP 등으로 이동 중에도 음악, 라디오, 영상물을 듣고 볼 수 있다. 네비게이션은 또 어떤가. 이제 사람은 이동 중에도 위성으로 연결 되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모든 디지털 기기를 외부에 휴대하고 다니는 것과, 몸의 내부에 이식하는 것이 과연 의미있는 구분 기준이 될 수 있나? 다시 말해, 어디까지가 사람이고 어디까지를 로봇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구분이 얼마나 의미있는 것일까? 바트와 다치코마의 우정은? 나는 그와 같은 어떤 애틋한 감정이 가능하다고 본다.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우정일 수도 있고, 단지 추억이 깃든 물건에 대한 애착일 수도 있지만 말이다.

다른 이야기이지만,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나 운전 시간에 따라 음악을 선곡 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을 탑재하면 인기 있지 않을까? 트랜스포머처럼 말이다 =)

관련글:

Ghost in the Shell (philosophy)
Stand Alone Complex란 무엇인가.

29 August 2007

아시모프 로봇

아시모프 로봇 1: 강철도시


저자 아이작 아시모프
역자 정철호
출판사 현대정보문화사
1992년 01월 01일 출간
352쪽 A5 00판
ISBN-13 : 2008238000098



우주시 로봇공학 박사 패스톨프 박사와 '정의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는 우주로봇 R. 다닐 올리버,
뉴욕 시티 경찰국 C-5급 형사 일라이저 베일리.
이들이 로봇이 인간의 일을 떠맡는, 인구가 과밀한 미래를 배경으로 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로봇에게 그토록 반감을 갖고 있던 일라이저가 마지막에 R. 다닐에게 느끼게 되는 묘한 감정이 이해된다.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꿀 수 있는 살인 사건을 해결해가며 함께 했던 파트너에게 동료애를 느끼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그게 로봇이든.. 외계인이든 말이다.
p.97
(일라이저)
"C/Fe 문화라구? 그게 뭐지?"
(R. 다닐)
"두 종류의 원소, 즉 탄소와 철의 화학기호지요, 일라이저. 탄소는 인간 생명활동의 기초 원소이고, 철은 로봇 생명활동의 기초입니다. 인간과 롭소을 동등하게 결합시킨 문화를 표현하고 싶을 때 편의상 C/Fe라고 합니다."
p.171
(패스톨프 박사)
"...(전략) 새로운 우주 식민지는 시티의 공민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여기에 C/Fe 문화를 도입할 것입니다. 그것은 공민정신과 C/Fe 문화가 서로 보완적인 관계를 이루는 전혀 새로운 사회가 될 것입니다. 만일 지금 이대로 나간다면 지구는 머지 않아 파멸에 이를 겁니다. 그리고 우주국가는 천천히 퇴화해가다가 언젠가는 사라지고 말겠지요. 하지만 새로운 우주 식민지는 아주 새롭고 건전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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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 로봇 2: 벌거벗은 태양

(The)Robots of dawn / Asimov, Issac


2001년 11월 10일 출간
300쪽 A5 1판
ISBN-10 : 8974580748
ISBN-13 : 9788974580742








솔라리아의 태아학자 리케인 델메어가 피살되었다. 타인과의 대면을 지극히 꺼리는 솔라리아 사람들은 정해진 날에만 배정받은 배우자와만 만난다. 그래서 그의 부인 글래디아 델메어가 유력한 용의자.
제1원칙: 로봇은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 또 인간에게 위험이 닥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어서도 안된다.
그러나 뉴욕 시티 경찰국 C-6급 사복형사 일라이저 베일리는 로봇 제 1원칙의 해석을 다시 해석해본다.
'로봇은 그것이 아는 한도 내에서 인간에게 위해가 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고의로 인간에게 위험이 닥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어서도 안 된다.'
그렇다면 로봇이 인간을 살해하거나 살해하는데 이용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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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 로봇 3: 열린 세계


2001년 11월 10일 출간
350쪽 A5 1판
ISBN-10 : 8974580756
ISBN-13 : 9788974580759

로봇이 살해되었다.
뉴욕 시티 경찰국 C-7급 형사 일라이저 베일리는 오로라의 로봇 공학자 한 패스톨프를 돕기 위하여 오로라로 간다.
R. 다닐과 같은 인간형 로봇 R.잔더를 정신동결상태로 만든 사람은?
패스톨프 박사는 그의 딸 바실리아와 닮은 글래디아에게 인간형 로봇 잔더를 주었다.
인간형 로봇과 우정 이상의 감정.. 사랑이 가능할 수 있다는 글래디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지만 위험하진 않을까?
로봇 3은 그 전 1, 2편에 비해 좀 늘어지는 경향이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이야기는 끝난건가? - 로봇 4에서 계속 이야기가 이어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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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 로봇 4: 여명의 로봇




저자 아이작 아시모프 역자 정철호 출판사 현대정보문화사
정가 : 8,000원
2001년 11월 10일 출간 294쪽 A5 1판
ISBN-10 : 8974580764
ISBN-13 : 9788974580766


음.. 이렇게 되면.. 로봇이 다른 로봇의 기능을 완전히 정지 시킬 수 있다. 로봇 살해가 가능하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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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 로봇과 제국 1

저자 아이작 아시모프 역자 정철호 출판사 현대정보문화사

정가 : 8,000원
2002년 03월 15일 출간 326쪽 A5 1판
ISBN-10 : 8974580772
ISBN-13 : 9788974580773

일라이저 베일리는 죽고 남은 그의 파트너와 연인들이 그를 대신한다. 어떤 상황에서는 인류를 위해 개인을 해칠 수 도 있게 되는건가? 로봇이 혼돈에 빠지다...

그리고 개인의 생각을 움직이는 것 보다 군중의 심리를 움직이는 것이 더 쉽다는 것.

24 August 2007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 읽기 50 (미래를 위한 자기발전 독서법)



저자 안상헌

출판사 북포스

2005년 03월 18일 출간

256쪽 A5 1판

ISBN-10 : 8991120040

ISBN-13 : 9788991120044



저자의 독서 방법과 함께 관련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정말이지 독서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책을 추천 받고 싶을 때 카다로그 같은 책으로도 사용될 수도 있겠다.

20 August 2007

201가지 소프트웨어 개발원칙

[일반원칙]

1. 품질이 제일이다.
2. 품질의 정의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3. 생산성과 품질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4. 고품질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
5. 사후에 품질을 만들어 넣으려 하지 말라.
6. 성능보다 신뢰성이 더 중요하다.
7. 시제품을 고객에게 빨리 보여준다.
8. 고객이나 사용자와 충분히 협의한다.
9. 개발자와 고객에게 적합한 보상기준을 마련한다.
10. 처음 시도하는 것은 폐기할 작정으로 개발한다.
11. 적절한 유형의 시제품을 개발한다.
12. 적절한 기능을 시제품화 한다.
13. 일회용 시제품은 빨리 개발한다.
14. 시스템을 점증적으로 개발한다.
15. 보면 볼수록 더 많은 것을 원한다.
16. 개발중의 변경은 피할 수 없다.
17. 가능하면 개발하기 보다는 구매한다.
18. 사용자 매뉴얼이 간단하게 되도록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19. 아무리 복잡한 문제라도 해결책은 있다.
20. 가정한 것이 있으면 이를 기록한다.
21. 다른 단계에는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
22. 도구를 사용하기 전에 기법을 배운다.
23. 도구는 현실적으로 사용한다.
24. 소프트웨어 도구는 우수한 개발자에게만 제공한다.
25. CASE도구는 고가이다.
26. "Know-How"만큼 "Know-When"도 중요하다.
27. 목적을 달성하면 중단한다.
28. 정형적 방법을 알아야 한다.
29. 조직의 평판을 중시한다.
30. 대세를 따를 때는 주의해야 한다.
31. 기술을 무시하면 안된다.
32. 문서 표준을 사용한다.
33. 모든 문서에는 용어정의를 한다.
34. 모든 문서에는 색인을 부여한다.
35. 같은 개념에는 같은 명칭을 사용한다.
36. 연구결과의 기술이전은 즉시 되지 않는다.
37.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요구공학 원칙]
38. 요구사항이 불명확할수록 비용예측은 어렵다.
39. 요구사항을 기록하기 전에 문제를 확실하게 결정한다.
40. 지금 요구사항을 결정한다.
41. 요구명세상의 오류는 즉시 수정해야 한다.
42. 시제품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선정의 위험을 줄인다.
43. 요구사항 항목의 선정근거를 기록한다.
44. 최소 요구사항을 식별한다.
45. 요구사항을 검토한다.
46. 요구분석단계에서 설계하지 않는다.
47. 올바른 기법을 사용한다.
48. 여러 관점으로 요구사항을 분석한다.
49. 요구사항을 현명하게 조직화한다.
50. 요구사항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51. 간결하게 기록한다.
52. 모든 요구사항에 유일한 식별번호를 부여한다.
53. 요구사항의 모호성을 줄인다.
54. 자연어는 정형모델로 보완만 하고 대체하지는 말라.
55. 먼저 자연어로 기록하고 정형모델을 작성하라.
56. 요구명세서는 읽기 쉬워야 한다.
57. 신뢰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명시한다.
58. "수용 불가능한" 환경조건을 명시한다.
59. 미결정항목은 각주와 함께 작성한다.
60. 요구명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설계 원칙]
61. 요구사항에서 설계로의 전환은 어렵다.
62. 설계산출물에서 요구사항을 추적한다.
63. 대안을 평가한다.
64. 문서가 없는 설계는 설계가 아니다.
65. 캡슐화 한다.
66. 가능하면 재사용한다.
67. 단순하게 개발한다.
68. 특수한 경우를 많이 만들지 않는다.
69. 지적인 거리를 최소화 한다.
70. 설계를 지적 통제하에 둔다.
71. 개념적 무결성을 유지한다.
72. 개념적 오류는 문법적 오류보다 심각하다.
73. 결합도는 낮추고 응집도는 높인다.
74. 변경이 쉽게 설계한다.
75. 유지보수를 고려하여 설계한다.
76. 오류수정이 쉽게 설계한다.
77. 일반성을 띄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78. 유연성 있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79. 효율적인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80.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는 모듈명세서에 있다.
81. 설계는 다차원적이다.
82. 뛰어난 설계는 뛰어난 설계자가 한다.
83.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숙지한다.
84. 큰 투자 없이도 재사용할 수 있다.
85. 무효한 값을 입력하면 적절한 오류 메세지를 출력하도록 한다.
86. 소프트웨어 신뢰성은 중복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코딩원칙]
87. 트릭을 사용하지 않는다.
88. 광역변수를 사용하지 않는다.
89. 하향식으로 읽을 수 있도록 작성한다.
90. 부작용을 제거한다.
91. 의미 있는 명칭을 사용한다.
92.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93. 최적의 자료구조를 사용한다.
94. 빨리 하기 보다는 올바르게 한다.
95. 코드를 완성하기 전에 주석을 작성한다.
96. 코딩을 시작하기 전에 문서화한다.
97. 모든 구성요소를 책상 위에서 실행시켜 본다.
98. 코드 검사를 실시한다.
99. 비구조적 언어도 사용할 수 있다.
100. 구조화된 코드가 반드시 좋은 코드는 아니다.
101. 너무 깊이 중첩 시키지 않는다.
102. 적절한 언어를 사용한다.
103. 프로그래밍 언어를 핑계 삼아서는 안된다.
104. 언어에 대한 지식은 중요하지 않다.
105. 프로그램의 체계를 정비한다.
106. 코딩을 너무 빨리 시작하지 말아라.

[시험원칙]
107. 시험에서 요구사항을 추적한다.
108. 시험하기 훨씬 이전에 시험을 계획한다.
109.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자신이 시험하지 않는다.
110.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웨어의 시험계획은 남이 세운다.
111. 시험은 결함을 드러나게 할 뿐이다.
112. 오류의 많고 적음과 소프트웨어의 가치는 무관하다.
113. 오류를 찾아야 성공적인 시험이다.
114. 15% 모듈에서 50%의 오류가 발견된다.
115. 블랙박스시험과 화이트박스시험을 실시한다.
116. 시험사례에는 예상결과를 포함시킨다.
117. 무효한 값으로 시험한다.
118. 항상 스트레스 시험을 한다.
119. 빅뱅설을 적용하면 안된다.
120. McCabe의 복잡도 척도를 사용한다.
121. 효과적인 시험종료 척도를 사용한다.
122. 시험 적용범위를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123. 단위시험이 끝나기 전에 통합하지 않는다.
124. 소프트웨어에 특정한 시험용 코드를 내장시킨다.
125. 오류의 원인을 분석한다.
126. 오류를 개인적인 차원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관리원칙]
127. 뛰어난 관리는 뛰어난 기술보다 중요하다.
128. 적절한 해결책을 이용한다.
129. 읽은 것을 모두 믿지 않는다.
130. 고객의 우선순위를 알아야 한다.
131. 사람이 성공의 열쇠이다.
132. 많은 사람보다는 소수정예요원이 더 낫다.
133. 부하 직원의 말을 경청한다.
134. 부하 직원을 신뢰해야 한다.
135. 항상 기대치를 높이 가진다.
136. 능숙한 의사소통 기술은 필수적이다.
137. 진심으로 부하직원을 위해준다.
138. 사람은 의외의 것으로 동기부여 받는다.
139. 사무실 분위기를 조용히 유지한다.
140. 인력과 시간은 대체할 수 없다.
141.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능력차이는 크다.
142. 원하는 목표로 최적화 할 수 있다.
143. 자료수집을 강요하면 안된다.
144. 코드 1줄 당 비용은 무시한다.
145. 완벽한 생산성 측정방법은 없다.
146. 비용산정 모델을 조정한다.
147. 일정은 현실적으로 계획한다.
148. 불가능한 것은 피한다.
149. 측정하기 전에 무엇을 측정할 지 알아야 한다.
150. 생산성 자료를 수집한다.
151. 팀의 생산성을 잊지 않는다.
152. 인월 당 행수(LOC/PM)은 언어와 관계없다.
153. 일정을 믿는다.
154. 정확하게 산정한 비용견적이라도 완전히 맞지는 않는다.
155. 일정을 정기적으로 재조정한다.
156. 약간 적은 견적을 항상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157. 자원을 적절히 할당한다.
158. 프로젝트를 치밀하게 계획한다.
159. 계획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한다.
160. 잦은 계획변경의 파급효과에 주의한다.
161. 최상위 10개의 위험항목을 알아야 한다.
162. 직면한 위험을 이해한다.
163. 적절한 프로세스 모델을 사용한다.
164. 방법론이 당신을 구해주지는 못한다.
165. 기적적인 생산성 향상 비법은 없다.
166. 진척도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167. 계획과의 차이만 관리한다.
168. 하드웨어에 과중한 부하를 주지 않는다.
169. 하드웨어의 발전에는 낙천적으로 대응한다.
170. 소프트웨어의 발전에는 비관적으로 대응한다.
171.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대혼란이 자주 초래된다.
172. 프로젝트의 사후 검토회를 실시한다.

[제품보증 원칙]
173. 제품보증 수준은 프로젝트에 맞게 조정한다.
174. 형상관리 절차를 조기에 확립한다.
175. 소프트웨어 프로세스에 SCM을 적용한다.
176. SCM은 프로젝트 관리에 독립적으로 조직화한다.
177. 개발과 제품보증업무 사이를 순환보직화 한다.
178. 모든 중간산출물에 명칭과 버전 번호를 부여한다.
179. 기준선을 통제한다.
180. 모든 것을 보존한다.
181. 모든 변경을 계속 추적한다.
182. 변경관리를 해야 한다.
183. 변경요청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일정계획을 세운다.
184. 대규모 개발에는 검증과 확인(V&V)을 적용한다.

[진화원칙]
185. 소프트웨어는 계속 변화한다.
186. 소프트웨어의 엔트로피는 증가한다.
187. 고장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않는다.
188. 증상이 아닌 근본적인 문제를 수정한다.
189. 요구사항을 먼저 변경한다.
190. 릴리즈 전의 오류는 릴리즈 후의 오류의 원인이 된다.
191. 프로그램은 오래되면 될수록 유지보수하기 어려워진다.
192. 언어는 유지보수성에 영향을 미친다.
193. 때로는 처음부터 수정하는 방법이 좋다.
194. 최악의 구성요소는 처음부터 다시 개발한다.
195. 유지보수는 개발보다 많은 오류를 발생시킨다.
196. 변경한 후에는 반드시 회기 시험을 실시한다.
197. 변경사항이 간단하다고 방심하면 잘못 변경하게 된다.
198. 비구조적인 코드는 구조화해도 개선되지 않는다.
199. 최적화하기 전에 프로파일러를 사용한다.
200. 시스템에 친밀감을 갖는다.
201. 시스템은 환경변화에 따라 계속 변화한다.

출처 : '201가지 소프트웨어 개발원칙' 목차

13 August 2007

에너지 버스


저자 존 고든
역자 유영만, 이수경
출판사 쌤앤파커스
정가 : 10,000원
2007년 02월 05일 출간
223쪽 A5 1판
ISBN-10 : 8995881658
ISBN-13 : 9788995881651
POSDATA 하계 인턴 수료식에서 받은 책입니다.
책을 보며 인상적인 내용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생활에 부정적인 사람, 자신 없는 사람. 같이 있으면 나의 기운까지도 쏙 빼놓는 것 같은 사람.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운전하는 에너지 버스에 함께 타고 가지 않을 거라면, let me say good bye~*
한 매력적인 에너지 뱀파이어와의 작별이었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오는거냐고 물으신다면
그건 나의 긍정적인 마음가짐. =p
오늘 나의 웃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5 August 2007

Passion!

나이를 먹어가면서 진짜 무서운 것은 도전했던 것에 대한 실패보다 보장되는 편안함이라는 것이 어렴풋이 느껴진다. 일과 생활의 밸런스는 맞추되 안주하지는 말기.
새로움을 향한 도전 정신, 나의 열정이 20년, 50년 후에도 지금처럼 뜨겁게 내 심장을 뛰게 하기를 바란다.
마음을 열고 세상을 품기.
다른 것을 포용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기.

Great, Lucy. Go for it!! =)

8 July 2007

Oracle JDBC JSP Programming


저자 이건영 외

출판사 네오솔루션

정가 : 32,000원 2004년 03월 29일 출간 B5 1판

ISBN-10 : 8995504501

ISBN-13 : 9788995504505

JavaBeans를 이용하여 JSP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다.

Knowledge Management System (KMS) 를 개발하며, 지식 문서들을 첨부 파일 형식으로 Oracle DB에 저장 할 수 있게 하였더, 그 과정에서 이 책의 LOB (BLOB, CLOB 등) 을 insert할 수 있는 게시판 예제가 특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

Ten Usability Heuristics

by Jakob Nielsen
These are ten general principles for user interface design. They are called "heuristics" because they are more in the nature of rules of thumb than specific usability guidelines.

  1. Visibility of system status
    The system should always keep users informed about what is going on, through appropriate feedback within reasonable time.
  2. Match between system and the real world
    The system should speak the users' language, with words, phrases and concepts familiar to the user, rather than system-oriented terms. Follow real-world conventions, making information appear in a natural and logical order.
  3. User control and freedom
    Users often choose system functions by mistake and will need a clearly marked "emergency exit" to leave the unwanted state without having to go through an extended dialogue. Support undo and redo.
  4. Consistency and standards
    Users should not have to wonder whether different words, situations, or actions mean the same thing. Follow platform conventions.
  5. Error prevention
    Even better than good error messages is a careful design which prevents a problem from occurring in the first place. Either eliminate error-prone conditions or check for them and present users with a confirmation option before they commit to the action.
  6. Recognition rather than recall
    Minimize the user's memory load by making objects, actions, and options visible. The user should not have to remember information from one part of the dialogue to another. Instructions for use of the system should be visible or easily retrievable whenever appropriate.
  7. Flexibility and efficiency of use
    Accelerators -- unseen by the novice user -- may often speed up the interaction for the expert user such that the system can cater to both inexperienced and experienced users. Allow users to tailor frequent actions.
  8. Aesthetic and minimalist design
    Dialogues should not contain information which is irrelevant or rarely needed. Every extra unit of information in a dialogue competes with the relevant units of information and diminishes their relative visibility.
  9. Help users recognize, diagnose, and recover from errors
    Error messages should be expressed in plain language (no codes), precisely indicate the problem, and constructively suggest a solution.
  10. Help and documentation
    Even though it is better if the system can be used without documentation, it may be necessary to provide help and documentation. Any such information should be easy to search, focused on the user's task, list concrete steps to be carried out, and not be too large.

http://www.useit.com/papers/heuristic/heuristic_list.html


HCI 수업 때 알게 된 내용입니다. HCI의 관점에서 소프트웨어를 평가할 때 위의 열 가지 내용을 토대로 소프트웨어의 Usability를 평가합니다. 위의 내용을 고려하여 사용자에게 친숙하고 사용이 용이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Knowledge Management System (KM System)

KM System은 직원이 기업의 문서, 정보 소스, 그리고 솔루션 등을 엑세스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으로 인해 직원들이 업무 중에 자주 직면하는 문제에 대한 지식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식(문서)를 등록, 수정, 삭제 등을 할 수 있으므로 Web 2.0의 공유와 참여의 정신을 반영합니다.

POSDATA에서 KM System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언어: JSP
DBMS: Oracle
서버: HP서버
개발Tool: JDeveloper
개발자: 박현정, 박진우

Java Beans를 이용할 계획입니다.

주말에 현재 HCI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Paper Prototype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회사에 얼른 가서 파트너인 박진우씨와 그룹원들의 feedback을 받고 싶군요 ^^*
회사다니는 것은 참 재밌네요.
인턴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제한은 크게 없으며 다만 회사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들을 고려하는 것 정도입니다. 저희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게다가 더 중요한 것은 저희 멘토님은 물론, 팀장님, 과장님, 대리님들의 사회 생활을 위한 조언 들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정말 좋은 분들입니다. 회사 동료들이 좋으니 일 하는 것도 즐겁네요. >ㅂ<

3 July 2007

기회는 준비된 만큼 잡을 수 있어.

그러니까 자기 개발(계발)을 위해 노력 해야지.

웹 프로그램, HP서버, DB를 다루는 비지니스 솔루션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이번 하계 인턴 기회를 잘 활용하면 맞춤형 인턴 교육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SQL을 이용해서 ORACLE을 활용하고, JSP을 이용하여 WAS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지 고려중이예요.

물 반, 고기 반 이라도 맨손으로 잡는데는 한계가 있죠.
양서와 구글링으로 튼튼하고 큰 그물을 짜야겠어요.
정말이지 좋은 기회예요. 멘토분들도 길잡이를 잘 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시려고 하고요.
즐겁습니다. =) 퇴근길이 아쉬워서 회사 근처에 고시원이라도 잡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명품 S/W를 만들겠어요 ;)
자~ 도전!!

30 June 2007

Sun Certified Java Programmer (SCJP)

삼성SDS멀티캠퍼스에서 Sun Certified Programmer for the Java 2 Platform, Standard Edition 5.0 (CX-310-055)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멀티플 초이스 형 문제가 주로 나오고, Drag & Drop 형식의 문제가 가끔 나왔습니다.
배정받은 컴퓨터에서 약 3시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72문제를 푸는 것이므로 시간은 충분합니다. 시험을 본 후, 그 자리에서 바로 Score Report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Pass/Fail 여부도 함께요.
시험 언어는 영어와 한글을 선택할 수 있는데, Java를 집중적으로 배운 곳이 캐나다이고, SCJP가 국제공인자격증이기도 해서 영어로 보았습니다.
리포트에는 다음 7가지의 섹션 별 점수가 나옵니다.

  • Section 1: Declarations, Initialization and Scoping
  • Section 2: Flow Control
  • Section 3: API Contents
  • Section 4: Concurrency
  • Section 5: OO Concepts
  • Section 6: Collections / Generics
  • Section 7: Fundamentals
---------------------------------------------------------------------
저는
Section 7: Fundamentals은 훌륭하고,

Section 4: Concurrency,
Section 5: OO Concepts 은 우수하며

Section 2: Flow Control,
Section 1: Declarations, Initialization and Scoping,
Section 6: Collections / Generics 은 무난한 정도네요.

Section 3: API Contents 은 공부를 많이 해야겠어요.

자세한 섹션별 설명은 Exam Objectives 에 있습니다.

국제공인자격증을 취득해서 기쁘지만, 사실 Java에 자신감이 생겨서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Pass할 거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는 점수가 나오지 않았네요. 점수가 낮게 나온 섹션을 더욱 공부해야겠습니다. 시험을 보면 내 능력의 feedback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덕분에 겸손한 자세로 항상 배우라는 교훈을 얻었어요. =)

25 June 2007

책 주문

읽고 싶은 책을 주문했다. 이얏~~ >ㅂ<)// 여러 종류의 책을 맘껏 읽을 수 있어서 방학이 좋아요. =) 인턴하면 돈 주시겠지? 책 값으로 20여 만원 정도 쓰는 것은 나쁘지 않아. 아이 좋아라 ㅋㄷ 두 달 동안 다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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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com 에서

MCAD/MCSD Self-Paced Training Kit: Microsoft .NET Core Requirements, Exams 70-305, 70-315, 70-306, 70-316, 70-310, 70-320, and 70-300 box vol. set - Microsoft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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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치코치 직장매너10,800원
  •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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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청(마음을 얻는 지혜) 9,000원
  • 생각정리의 기술(마인드맵) 10,800원

3,000원 할인쿠폰 사용 후, 실결제금액 49,920 원

24 June 2007

SPARKS of GENIUS


by Robert S. Root-Bernstein, Michele M. Root-Bernstein

Paperback: 416 pages

Publisher: Mariner Books (August 9, 2001)

Language: English

ISBN-10: 0618127453

ISBN-13: 978-0618127450



취업캠프에서 이미지메이킹 지원해서 클리닉 받고 문화 상품권 1장, 모의면접에 뽑혀서 문화상품권 1장, 이렇게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구입한 책이다.
번역본으로 생각의 탄생 - 다빈치에서 파인먼까지 창조성을 빛낸 사람들의 13가지 생각도구 가 출판되어 있으나, 영어로 쓰여진 생각에 관한 책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다소 전달 되지 못하는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반디앤루니스에서 원서로 구입했다. (19,830-3,970)원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조금 읽었는데 재밌을 것 같다. 두근두근 >ㅂ<

23 June 2007

영자신문

약수역에서 Financial Times가 없어 다른 영자신문 중 무엇을 보면 좋을지 몰라 A신문과 B신문의 1면을 비교하고 있었다. 토요일이라 전자신문이 나오는 날이 아니었고, 경제 신문은 매일경제를 구독하고 있기 때문인다. 그렇다고 정치를 주로 다루는 신문은 보기 싫은 것이, 갑론을박 하는 모양새를 보고 있자면 답답해지기 때문이다.

이 때, 어떤 신문을 찾느냐며 말을 걸어온 남자. 내 관심분야나 전공, 영어실력 등을 물어보더니 자신의 학생들에게도 권하고 있고, The New York Times를 발행하는 곳에서 발행하는 신문으로서 단어나 글이 잘 써있다며 Herald Tribune 추천했다. 직접 Business 섹션을 펼쳐 보여주고, JoongAng Daily에서는 한국을 다루며, 가끔 IT 를 특별히 다루기도 한다고 했다. A 와 B 영자 신문이 정말 정말 나쁘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타이포가 너무 많다며, 에디터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단다. =p Herald Tribune이 다른 신문보다 약간 더 비싸지만 단어 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더 될것이라고 했다. 내가 Financial Times는 어떻냐고 묻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신문인데 쉽게 찾을 수가 없다며 나와 같이 아쉬워했다.

동국대에서 학생을 가르친다는 John은 그의 깔끔하게 정돈 된 구레나룻 만큼이나 깔끔한 매너를 보여 주었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고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이 사람들. 정말이지 고맙고 사랑스럽지 아니한가. 현정쓰~ 이렇게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도움이 필요해. =)

* 전자신문 구독 신청을 했다. 전화는 며칠 째 안 받아서 웹으로 신청하였다. 17,000/월

* Herald Tribune 1,300원/부

* 매일경제 1부 500원, 12,000원/월 (학생할인 6,000원/월)

21 June 2007

POSDATA 하계 인턴

2007년 7월2일~2007년 8월10일의 6주간 진행되는 인턴쉽 프로그램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서울 강남의 포스코센터에서 근무할 거예요.

SW개발 및 운영 분야 인턴쉽 프로그램
  • 주요 업무 소개
  • 전문기술별 교육
    • SOP, Biz Architecture, DBMS, ERP, WAS, JAVA Application, HP/AIX, Linux/Windows
    • NW운영 프로세스, 장비(Router, Multiplayer Switch) 운영, 음성·영상의 요소기술 학습

비교적 빠르고 융통성 있는 중소기업에서 직접 Java를 이용한 개발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은 다음소프트의 현장실습도 정말 좋은 기회이고 하고 싶지만 제게 허락된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서 안타깝네요. 저를 위하여 귀한 시간을 내 주신 인사담당자 분과 면접관님들께 감사하고, 다음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를 기대하네요.

다음소프트와 포스데이타 두 기업 모두 장점이 있어 많이 고민이 되었는데, 2006년 여름방학에 중소기업인 안랩에서 일 했던 경험이 있으니, 이번엔 대기업에서 일 하면서 배워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인턴을 위한 교육도 기대되고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조언을 해 주신 교수님과 친구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공부가 하고 싶습니다. 개발이 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입니다. 어떤 분들과 함께 일하게 될까 상상도 해봅니다. ^^* 어서 출근하고 싶어지네요. =)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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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데이타는 세계적 철강기업인 포스코가 정보화시대를 대비해 지난 ‘89년에 설립한 IT전문기업입니다.
포스데이타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아 와이브로와 같은 차세대 통신은 물론 SI, NI 등의 IT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의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정보통신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9 June 2007

2007년 하계방학 취업캠프

2007년 하계방학 취업캠프에 참가중입니다.



  • 이미지 메이킹이나 면접 강의를 들어보니 '인상' 즉, 이 사람이 어떻게 보이느냐가 평가에 상당히 좌우가 많이 된다는 군요. 보기 좋은 것에 끌리는 것은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몇 개월 전 출시 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와 오피스에서도 그러한 트랜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실제 기능은 기본이고 구매자는 보기 좋고, 쓰기 편리한 상품을 원한다는 겁니다.
  • 성격 검사의 일종인 DiSC 검사를 했는데 저는 S(Steadiness)와 D(Dominance) 성향이 강한 I (Influence)형이네요. 저의 부족한 C(Conscientiousness) 를 보안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http://kucareer.webhard.co.kr/

ID: camp2007 이력서를 업로드 했습니다.


개인 프리젠테이션 주제를 준비해 오라는데요.
Web2.0, 중국의 인터넷 검열, C와 Java의 차이점 등 을 준비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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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수학, 전파, 전기/전자/전파, 식품과학, 산업경영, 생명환경과학과 등을 전공하는 분들과 한 조가 되었습니다.

I say 취업, You say 성공!

수 십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향한 "무한8조".
좋아~ 가는거야!!



행사기간: 2007년 6월 18일, 19일, 21일~23일(양평 대명콘도)
6월 18일 (월) 장소: 고려대학교 국제관 국제회의실
  • 프리젠테이션 스킬 - BizRiz Consulting 이원손 대표이사
  • 이미지 메이킹 - 리드컨설팅 김호정 대표

6월 19일 (화) 장소: 고려대학교 국제관 국제회의실

  •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 성격 검사를 활용한 자기이해
  • 면접 길라잡이

21일~23일

갑니다. 양평 >ㅂ<)//

16 June 2007

TOEIC 900점 턱걸이로 넘었다.

과연 지난 9개월 동안 캐나다/미국 생활을 통해 영어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측정해 볼 목적으로 5월 정기 토익 시험을 봤다.
L/C:475, R/C: 430
1년 반 정도 전에 봤던 토익에 비해 L/C는 20점, R/C는 45점 오른 점수이다.

캐나다에서 수업을 들을 때 따로 단어나 문법 공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해외에서 공부 좀 했다' 할 만한 점수는 안 나왔네. =ㅂ=;; 일요일 아침부터 열심히 확성기로 장사하시던 아저씨만 아니었어도 L/C는 더 잘 나올 수도 있었는데 =p 문법과 단어 공부가 부족해서 R/C 성적이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900점은 넘었으니 토익 점수를 높이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영어 실력을 위한 공부를 할 생각이다. 영어 면접 준비도 겸해서 직장 영어를 공부해야지.

* 뉴토익은 처음 응시하는 것이라 R/C를 위해 해커스토익에서 정재현 선생님의 5월 정기토익 예상문제 해설 동영상 강의를 보았다. 여러모로 영어 공부에 해커스 덕을 본다.
* 뉴토익으로 바뀌면서 L/C는 전체적으로 R/C에 비해 문제 형식이 많이 바뀌었는데, 특히 Part3에서 하나의 대화에 문제가 3개라는 것을 모르고 봤다면 낭패를 볼 뻔했다.

15 June 2007

POSDATA 하계 인턴 면접 후기

Be Innovative: POSDATA 하계 인턴

사실은 6월 14일 면접을 만족스럽게 보지 못했습니다. 두 가지가 아쉬웠는데
첫째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대한 예측 시 긍정적인 부분만 언급하고, 주의하여 고려해야할 점을 언급하지 못한 점입니다.
면접 자 7명 모두 긍정적인 예상만을 내놓는 것을 들으니 그 반대 생각도 해 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개인 신상 정보 보안 문제나 개인적인 취향 문제입니다. 제 친구 중 한 명은 회사에서 지급한 기계 때문에 퇴근 후에도 계속 오는 회사 메일을 확인하고 일을 해서 답해주어야 한다며 불편함을 토로한 적이 있습니다.

둘째는 C와 Java의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할 때, 개발/유지 등의 측면에서만 접근하고, 플랫폼 독립성이나 개발/실행 속도 등의 효율성을 언급하지 못한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발전 가능성을 알아봐주시고 인턴으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포스데이타 면접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일 해서 Win-Win 하렵니다. =)

12 June 2007

해외에서 산 DVD 보기

어떤 DVD는 특정 지역 안에서만 재생 될 수 있도록 설정되어있다. 즉, 미국/캐나다 지역을 위해 만들어진 DVD는 그 외의 지역에서는 실행 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내가 과연 어떤 지역에 있는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 나의 지역은 DVD 드라이브의 '지역'으로 결정된다. DVD 드라이브가 어느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는지가 내가 어떤 지역에 있는지를 말한다. (내가 실제로 어느 나라에 거주하는지도 아니고, 나의 시민권이나 영주권과도 무관하다. ^~^ㅋ)
단, 갖고 있는 DVD의 재생 가능한 지역은 제한된 횟수만큼 지역을 변경할 수 있으며, 남은 변경횟수가 0이 되면, 윈도를 다시 설치하거나 DVD 드라이브를 다른 컴퓨터로 이동해도 지역을 변경할 수 없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다시 말해, 남은 변경 횟수가 1인데 새 지역을 선택하면 이후부터는 그 지역을 위해 제작된 DVD와 지역에 상관 없이 재생 가능한 DVD만을 재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변경 가능 횟수는 DVD 드라이브에 따라 다르지만 대게 3 ~ 5가 대세인 듯 보인다.

  • 문제: 캐나다에서 산 DVD를 노트북에서 실행 시켜보려고 하자, 지역 1을 위한 DVD인데, 나의 지역과 다르다며 플레이가 되지 않았다.

  • 해결(Windows XP): 시작 -> 내컴퓨터 (오른쪽 클릭) -> 속성 -> 하드웨어 -> 장치 관리자 클릭 -> 'DVD/CD-ROM 드라이브'의 왼쪽에 있는 +클릭 -> DVD드라이브 장치의 이름 오른쪽 클릭 (예: TEAC DW-224E) -> 속성 -> DVD지역 탭 -> DVD를 구입한 지역 선택 -> '확인' 클릭

참고:
  • 대한민국: 지역 3
  • 미국/캐나다: 지역 1
  • 일본: 지역 2
  • 중국: 지역 6
  • 지역에 상관없이 재생 가능: 0


  • 지역코드를 무력화 시킬 수 있을까?
    • 사실 지역을 변경해야 하고, 또 변경 횟수에 제한이 있다는 것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한 일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역코드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코드프리라는 수법이 개발되었는데, 코드프리는 DVD 플레이어 내에 저장되어 있는 지역코드를 하드웨어를 고치거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바꾸는 것이다. 이러한 코드프리는 불법이 아니다. (그러나 본인은 아직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 사용해 보지 않았다. 아직 지역변경횟수가 두 번 남았다. ^~^;; )

  • 그렇다면 지역 코드는 사용될까?
    • 미국의 영화사들이 자사가 제작한 최신 영화가 아직 개봉되지 않은 지역에서 DVD 타이틀로 만들어져 판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 것이란다. 지역마다 다르게 책정된 가격 문제도 있겠다.


캐나다에 있을 때, 친구가 근교 여행 중 구입 한
DVD가 지역 문제로 재생이 안 된다며 컴퓨터학과 학생인 나에게 문의해 온 적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지역코드 문제였구나!


참고자료: 네이버 백과사전, Wikipedia



DVD 감상 후 느낀 점: 영어 듣기는 매일 매일 하자. >ㅂ<

8 June 2007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 그는 어떻게 청중을 설득하는가


저자 김경태
출판사 멘토르
정가 : 12,000원
2006년 06월 01일 출간
279쪽 A5 1판
ISBN-10 : 8991767230
ISBN-13 : 9788991767232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 말이 필요 없다. 청중을 사로잡는 표현능력! 배워 마땅해.
1년 전이던가? Apple에 관심없던 내가 Apple 제품을 사고 싶어 안달이 나게 만들었던 그의 프리젠테이션. 그 프리젠테이션을 꽤 잘 분석해 놓은 책이다. 추천.
참고로 'Chapter 28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이 남긴 것' 에 본문의 내용이 요약 정리 되어 있다.

BizRiz Consulting 이원손 대표이사님께 여쭈어 보았는데, 프리젠테이션의 분야도 다양한데, 취업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면접에는 이 책에 나온 방법이 적당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은 다소 고급 기술인 것 같습니다.

백선엽의 오피스 영어 - Office English | Ecobook English 405


저자 백선엽
출판사 넥서스
정가 : 9,000원
2005년 08월 15일 출간
468쪽 B6 1판
ISBN-10 : 8982206442
ISBN-13 : 9788982206443




원래 시트콤 회화 책을 살 생각으로 갔었는데, 운 좋게도 이 책을 발견했다. 회사 생활을 위한 살용적 영어를 익히기 위한 책으로 가장 적절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곁에 두고 친하게 지내야지 ^~^
운동하면서 mp3로 들었는데, 딱딱한 대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다. 그렇다고 회사 안에의 상황만 있는 것도 아니다. 가끔 농담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비꼬기도 하는 등 재미있는 대화들을 듣고 있다가 피식 웃기도 한다. 그런 건 꼭 알아둬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무슨 심보 ^^;;; 이미 글로벌화 되어있는 이 시점에 추천 한표.

http://www.nexusbook.com/ 에 회원가입하면 백선엽의 오피스 영어 mp3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SCJP(VER 1.4)(EASY GUIDE)


저자 한동호 출판사 영진.COM
정가 : 30,000원
2004년 05월 10일 출간
870쪽 B5 1판
ISBN-10 : 8931428677
ISBN-13 : 9788931428674

5.0버전 시험을 볼 생각인데, 아직 출판된 책이 없나보다. 아쉬운대로 1.4를 빌렸다. 인터넷에서 5.0 자료를 더 찾아야지.

SUN CERTIFIED PROGRAMMER FOR JAVA[tm] 2 PLATFORM 5.0 출제 경향


시험바우처 구입 : 썬 자격증 바우처 판매 업체
시험장소 : Prometric 공인 시험센터
시험번호 : CX-310-055
시험유형 : 객관식 & 단답식
시험문항 : 72문항
합격점 : 59% (72문항 중 43문항 이상 통과)
시험시간 : 175분
시험가격 : \200,000(부가세포함)

SUN CERTIFIED PROGRAMMER FOR JAVA[tm] 2 PLATFORM 5.0 출제 경향


Section 1: 선언, 초기화, 범위 (Declarations, Initialization and Scoping)


추상 클래스, 중첩 클래스, 인터페이스, enums의 선언과 패키지, import 선언문의 적절한 사용
인터페이스의 구현(implements)과 상속(extends)
추상 클래스의 상속(extends)
선언, 초기화의 코드 작성과 기본 타입, 배열, enums의 사용 및 정적, 인스턴스,
지역 변수와 클래스의 객체화.
정적, 동적 메소드의 선언과 메소드 Naming Convention, 다양한 argument list 선언과 사용
메소드 오버라이딩, 오버로딩 및 메소드의 리턴타입 결정
생성자의 특징 및 디폴트 생성자의 생성.

Section 2: 제어 구문(Flow Control)


if , switch-case구문을 이용한 코드작성
for, do, while, labels, break, continue와 관계한 Loop구문의 사용과 실행 및 Loop구분의 지역변수의 변화.
assertion을 사용한 코드 작성
예외처리 문(try, catch, finally) 작성
runtime exception, checked exception 및 error
ArrayIndexOutOfBoundsException, ClassCastException, IllegalArgumentException,
IllegalStateException, NullPointerException, NumberFormatException, AssertionError,
ExceptionInInitializerError, StackOverflowError 또는 NoClassDefFoundError 상황의 이해

Section 3: API 컨텐츠(API Contents)


Primitive wrapper classes(Boolean, Character, Double, Integer 등) 과 autoboxing & unboxing 을 사용한 코드 작성. String, StringBuilder, StringBuffer 클래스들간의 구별.
Java.io : BufferedReader, BufferedWriter, File, FileReader, FileWriter, PrintWriter를 활용
Java.text.package에서 standard J2SE API의 사용
Java.util과 java.util,regex 패키지에서 standard J2SE API 사용

Section 4: 동시성(Concurrency)


Java.lang.Thread 와 java.lang.Runnable을 이용한 쓰레드의 구현, 객체화, 실행 을 위한 코드작성
쓰레드의 Lifecycle 파악 및 상태 변화
객체 locking을 위한 코드 작성
wait, notify, notifyAll 메소드의 사용

Section 5: 객체지향 개념들 (OO Concepts)


클래스의 캡슐화, 느슨한 결합, 강한 결합을 이행하는 코드를 개발하고 장점들을 묘사
다형성의 코드 개발 및 캐스팅 시기의 결정, 객체 캐스팅과 관련한 컴파일 에러와 런타임 에러
생성자, 인스턴스 변수, 정적 변수, 인스턴스 메소드, 정적 메소드와 상속과의 관계
메소드 overriding, overloading의 선언 및 실행과 생성자의 superclass, overriding, overloading 선언 및 실행
“is a”와 “has a” 관계

Section 6: 콜렉션/일반(Collections/ Generics)


콜렉션 클래스와 인터페이스들의 결정
hashCode, equals 메소드의 올바른 override 방법 및 “==”연산자와 equals 메소드의 차이점
Set, List, Map 인터페이스와 implementation 클래스를 사용하는 코드 작성. Non-generic 콜렉션 API의 제한점을 파악 및 generic 버전 사용을 위한 방법
클래스/인터페이스 선언부, 인스턴스 변수, 메소드 아규먼트, 리턴 타입에 적절한 타입 파라미터를 사용하는 코드 작성

Section 7: 자바프로그램 기초 문법(Fundamentals)


예시 코드에 맞는 상속, 접근 제한자, 패키지 선언, import 선언문의 사용
예시 코드에서 예상되는 런타임 behavior 결정
가비지 컬렉션 시점을 파악과 System.gc 및 finalization 메소드의 기능
JAR 파일 및 클래스에 적합한 디렉토리 구조 설계. 예시 코드와 클래스path를 보고 클래스path가 코드를 성공적으로 컴파일 할 것인지 여부 결정
대입연산자(=, +=, -=) , 산술연산자(+,-,*,/,%,++,--),관계연산자(<,<= ,> ,>=, ==, !=),
논리 연산자(&,|,^,!,&&,||) 그리고 조건연산자(?: ) 를 사용하는 코드 작성